주교회의 생태환경위, 8일 심포지엄에서 ''AI 시대 전력 수급'' 논의

(가톨릭평화신문)



인공지능(AI)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, AI 시대 에너지 정책과 생태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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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는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6월 8일 오후 2시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 마리아홀에서 2026년 정기 심포지엄 ‘인공지능 시대, 전력 수급 어떻게 해야 하나?’를 개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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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의 인사말로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김병권(녹색전환연구소) 소장이 ‘인공지능 부상과 생태적 한계’를 주제로, 전영환(홍익대학교) 교수가 ‘재생에너지와 핵발전, 공존할 수 있을까?’를 주제로 발표한다. 종합 토론은 이정현(전북환경운동연합) 공동대표, 하승수(공익법률센터 농본) 대표, 이헌석(에너지정의행동) 정책위원, 한재각(대전녹색당) 운영위원장이 참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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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기술 확산에 따른 전력 수급 문제를 돌아보고, 지속 가능한 에너지 체계와 생태적 책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창조적 연대의 시간이 될 이번 심포지엄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. 문의 : 02-460-7622,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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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학주 기자 goldenmouth@cp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