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목/복음/말씀
- 성체, 가난과 겸손이 만나는 자리 2026-06-02
- 종교, 죽음에 이르는 단 하나의 동행 2026-06-02
- [생활속의 복음] ‘잊지 말아라, 나는 ... 2026-06-02
- [지구밥상] 푸른 삼척 바다가 선물한 ‘... 2026-06-02
- 주문모 신부 주선으로 동정의 연 맺고 순... 2026-06-02
- 장애 청소년의 잠 못 이루는 밤 2026-06-02
- 노년이 많아진 시대, 서로를 배워야 잘 ... 2026-05-27
- 800년 만에 다시 드러난 성 프란치스코... 2026-05-27
- [생활속의 복음] 전능하신 하느님 2026-05-27
- [지구밥상] 새 신부 닮은 ‘딸기 비빔 ... 2026-05-27
- ‘약자’ 지키고자 광주를 기억합니다 2026-05-27
- 조선 교회의 ‘성가정’, 신앙 잇고 순교... 2026-05-27
- [순례, 걷고 기도하고] 마산교구 명례성지 2026-05-27
- 아시시, 800년 이어온 살아 있는 신앙... 2026-05-20
- 노년에 들어섰다면 사후의 내 몸에 대한 ... 2026-05-20
- [생활속의 복음] 오소서, 성령님! 2026-05-20
- 괜찮아, ‘부모’는 처음이니까 2026-05-20
- 박해로 체포된 가족들 옥바라지하고 뒤따라... 2026-05-20
- [생활속의 복음 ]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2026-05-13
- 꼰벤뚜알, 함께 살아가며 세상에 응답하는... 2026-05-13
- 나는 일흔다섯의 내 엄마가 이 책을 읽었... 2026-05-13
- [지구밥상] 겨울 이겨낸 쪽파와 시간 머... 2026-05-13
- 동정 생활과 순교로 오롯이 자신 봉헌한 ... 2026-05-13
- ‘수학여행’은 어쩌다 금기어가 됐을까 2026-05-13
- [지구밥상] 밥상 위로 옮겨온 상큼한 봄... 2026-05-06
- [생활속의 복음] 명사의 사랑, 동사의... 2026-05-06
- 모든 노년의 몸은 한생을 견뎌낸 베테랑의... 2026-05-06
- 진정성의 위기, 타자에 대한 돌봄 상실에... 2026-05-06
- 가위바위보가 서툰 중학생과 노는 법 2026-05-06
- 자금 지원·주문모 신부 보필로 성직자 영... 2026-05-06
- 갈 곳 잃은 제주 양배추, 분홍빛 물김치... 2026-04-29
- 노년은 먼 미래의 일도, 다른 사람의 이... 2026-04-29
- 자기 돌봄, 영혼 치유하고 구원으로 가는... 2026-04-29
- [생활속의 복음]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... 2026-04-29
- 두 번째 밀사로 조선에 첫 성직자 모셔온... 2026-04-29
- 다시 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 2026-04-29
- [순례, 걷고 기도하고] 안동교구 우곡성지 2026-04-28
- 보고 자란 노년이 나의 노년, 나의 노인... 2026-04-22
- 관조, 비움과 머묾으로 존재를 드러내는 ... 2026-04-22
- [생활속의 복음] ‘이름으로’ 살고 ‘이... 2026-04-22
- 봄날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2026-04-22
- 성직자 영입에 헌신하고 순교한 조선 교회... 2026-04-22
- 괴로운 마음, 감정 탓 말고 관계를 성찰... 2026-04-15
- 우리의 삶은 돌봄이 있어 이어진다 2026-04-15
- [지구밥상] “생명력도 영양도 쑥쑥!” ... 2026-04-15
- [생활속의 복음] 부활, 신앙의 마지막 ... 2026-04-15
- 특수학교 중학생도 교복을 입는다면 2026-04-15
- 교황청에 조선 교회 설립 전하며 책임자 ... 2026-04-15
- [지구밥상] 바쁜 농부의 봄날을 채운 ‘... 2026-04-08
- [생활속의 복음] 안녕하세요, 또 만났네요 2026-04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