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, 오가니아로부터 선크림 등 600개 기부 받아

(가톨릭평화신문)
㈜오가니아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기부한 (왼쪽) 에콜린 젤클렌저 제품과 비건 밀크 선스크린 제품.



㈜오가니아(대표 손성호)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(회장 정진호 신부)에 자사 제품 에콜린 젤클렌저와 비건 밀크 선스크린 총 600개를 기부했다.

 

오가니아는 2019년부터 에콜린 유기농 화장품 200세트를 시작으로 매년 복지회에 제품을 후원해왔다. 복지회는 “그동안 후원된 에콜린 제품은 복지회 산하 아동·노인·장애인·청소년 이용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”면서 이번에 후원받은 화장품 역시 산하 사회복지시설 내 장애인 및 여성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 

이준태 기자 ouioui@cpbc.co.kr